이예린(군위중)이 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대회 18세부 여자 단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예린은 1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18세부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이서진(김포GS)을 2-1(3-6 6-0 6-3)로 꺾었다.
16세부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김민채(중앙여고)가 도하현(포산중)을 2-1(6-1 5-7 6-4)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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