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전국 물류망을 활용해 고객이 기증한 의류와 생활용품을 수거하고, 판매 수익을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사용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시작한다.
CJ대한통운은 우리금융,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이달 31일까지 고객 참여형 물품 기증 캠페인 ‘우리가 오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온라인 기부 채널 운영과 캠페인 홍보를 맡고, 밀알복지재단은 전달받은 물품을 분류해 전국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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