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멕시코-에콰도르 32강전, 악천후로 킥오프 1시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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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멕시코-에콰도르 32강전, 악천후로 킥오프 1시간 지연

멕시코와 에콰도르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경기가 악천후 탓에 예정보다 1시간 늦게 킥오프한다.

FIFA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인 멕시코와 에콰도르의 대회 32강전이 악천후와 경기장 인근 낙뢰 위험으로 인해 현지시간 오후 8시(한국시간 오전 11시)로 연기됐다고 알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른바 '8마일(12.9㎞) 낙뢰 규정'에 따라 반경 8마일 내 낙뢰가 확인되면 30분 동안 경기 진행을 멈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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