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비린내증후군 치료 새 길…윤상선 바이오미 대표 “장내 TMA 직접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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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비린내증후군 치료 새 길…윤상선 바이오미 대표 “장내 TMA 직접 분해”

생선비린내증후군이란 장내 미생물이 음식 속 콜린과 카르니틴, 베타인, 레시틴 등을 분해하면서 만든 TMA가 땀과 소변, 호흡으로 배출되며 생선 썩는 듯한 냄새를 유발하는 희귀질환을 말한다.

◇희귀질환 넘어 신장질환까지 바이오미가 BM109에 거는 기대는 생선비린내증후군 치료에 그치지 않는다.

바이오미는 생선비린내증후군 임상을 시작으로 향후 만성신장질환과 심혈관질환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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