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의 위로에도 약물 복용 논란까지 불거지며 위기에 빠진 도지의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육하리(신예은 분)가 사고의 진실을 밝혀냈지만 도지의를 향한 약물 복용 논란이 새롭게 불거지며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편동도 사람들의 위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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