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링 홀란(노르웨이)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브라질)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28년 만에 월드컵 무대에 돌아온 노르웨이가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2-1로 승리하며 16강전에 올랐다.
노르웨이는 16강전에서 브라질을 2-1로 꺾고 16강전에 오른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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