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이날 귀국한 선수는 주장 손흥민을 비롯해 이동경, 김진규, 이한범, 이태석, 이기혁, 배준호, 조위제, 강상윤 등 9명이다.
전날 홍명보 감독 귀국장엔 거센 야유 .
손흥민 등 선수들이 귀국한 이날 새벽 공항 분위기는 전날과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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