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소상공인 마음 돌본다…서울시 치유농업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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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소상공인 마음 돌본다…서울시 치유농업 프로그램

서울시농업기술센터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폐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이달 15일과 9월 16일 2회 운영된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농업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는 활동"이라며 "폐업으로 지친 소상공인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돌보고 다시 시작할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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