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제보] 여기저기서 "나도 당했다"…400명 울린 'OTT 계정' 돌려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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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제보] 여기저기서 "나도 당했다"…400명 울린 'OTT 계정' 돌려막기

직장인 박모(26)씨는 작년 6월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이른바 '4인 파티' 방식 OTT(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계정 공유 글을 보고 판매자 A씨에게 연락했다.

계정 보유자가 다른 이용자들로부터 일정 요금을 받고서 계정 내 프로필 3개를 제공한다.

다시 연락을 시도했을 때 A씨는 이미 카카오톡과 전화를 모두 차단하고 잠적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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