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 등 일부 선수들이 팬들의 격려 속에 귀국했다.
이날 선수들이 탑승한 항공편은 새벽 4시께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공항에는 새벽 2시부터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자리 잡고 선수들을 기다렸다.
선수들은 입국장을 빠져나와 별다른 말 없이 곧바로 게이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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