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급성 불안·긴장 증상 진정에 쓰이는 로라제팜 성분 주사제(舊 아티반)는 응급 및 소아 등 필수 의료 현장에서 대체하기 어려운 의약품이다.
지난해부터 기존 생산업체의 국내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정적 공급 방안을 협의해왔다.
뇌전증 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신약 등재도 함께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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