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훈의 '역대급 연봉 인상률'은 2025년 1월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연봉 계약에서도 조명됐다.
2024시즌 리그 최우수선수(MVP)인 김도영은 연봉 1억원에서 400%(4억원) 인상된 5억원에 사인했다.
당시 심재학 KIA 단장은 "(하재훈의 연봉 인상률을) 고려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하재훈은 워낙 낮은 금액에서 연봉이 크게 오른 측면이 있다"며 "다른 선수들과의 형평성도 구단이 고려해야 한다.여러 상황을 종합했을 때 이 정도가 적정선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