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불안하지 않던데요.” 한화 이글스 외야수 문현빈(22)은 지난달 19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팀 외야 수비 중책을 맡고 있다.
김 감독은 올 시즌 초반 신인 외야수 오재원(19)에게 중견수 중책을 맡겼다.
결국 김 감독은 문현빈을 중견수로 내세우고, 좌익수로는 최근 퓨처스군(2군)서 좋은 모습을 보인 최인호(26)에게 새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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