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6월 30일 2026~2027시즌 활약할 10개 구단 국내 및 아시아쿼터 선수 총 172명의 등록을 마감했다.
허훈은 KCC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한 2025~2026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으로 보수 총액 8억 원(연봉 6억4000만 원·인센티브 1억6000만 원)으로 최고 연봉자가 됐다.
허훈과 함께 보수 총액 8억 원(연봉 5억6000만 원·인센티브 2억4000만 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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