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1년 남기고 사라진 사령탑, 3년 남긴 회장도 나간다→미궁에 빠진 한국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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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1년 남기고 사라진 사령탑, 3년 남긴 회장도 나간다→미궁에 빠진 한국 축구

최근 팀을 떠난 홍명보 전 감독은 물론,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도 사퇴를 앞둬서다.

애초 2027 아시안컵을 이끌 예정이었던 건 홍명보 전 감독이었다.

애초 정 회장은 지난해 2월 치러진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서 당선돼 4연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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