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의 변준형과 부산 KCC의 허훈이 나란히 새 시즌 '연봉 킹'에 올랐다.
프로농구 KBL은 30일 2026-2027시즌 국내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서울 삼성의 이관희와 KCC의 김동현은 소속 구단과 보수 합의에 이르지 못해 조정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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