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지급 전과 비교해도 매출은 2.7%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울산시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 오는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접수를 이어간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시민 생활 지원을 넘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돕는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는 기한 내 신청하고, 지급받은 지원금도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적극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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