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코르티스 측이 항공편 지각 탑승 논란이 불거지자 사과 입장을 냈다.
앞서 온라인상에서는 코르티스의 지각 탑승으로 비행기 출발이 30분 넘게 지연됐다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그러면서 코르티스가 지난 5월 일본 공연을 위해 출국할 당시에도 지각 탑승을 했다는 주장과 지난해 10월 귀국 당시 일반 승객의 동선을 막고 탑승 브리지에서 환복했다는 주장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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