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30일 “이소영의 재활 경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한 결과 그가 2026~2027시즌을 건강하게 치를 수 있다고 판단해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소영은 2024~2025시즌을 앞두고 정관장을 떠나 IBK기업은행과 자유계약선수(FA)로 3년 총액 21억 원에 계약을 맺었다.
이소영은 “IBK기업은행서 다시 코트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감사하다.건강한 몸 상태로 돌아와 팀과 팬 모두에게 기쁨을 드리고 싶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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