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여자바둑 최강전은 국내 여자대회로는 최대 규모 상금을 내걸었다.
우승 상금 1억원으로 현재 최고액 여자대회인 해성 여자기성전과 난설헌배, IBK기업은행배 우승 상금인 5천만원의 두 배에 이른다.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Sh수협은행이 한국기원과 함께 여자바둑계 최대 규모의 바둑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여자바둑이 더욱 발전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Sh수협은행은 한국바둑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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