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 착시] 건설기성·소비 개선됐지만…기저효과·중동전쟁 여파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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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회복 착시] 건설기성·소비 개선됐지만…기저효과·중동전쟁 여파 여전

지난달 건설기성과 소비심리가 개선된 수치를 보였으나 건설업 전반의 업황 개선으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건설기성은 건축(5.1%)과 토목(0.2%)에서 공사 실적이 늘며 전월 대비 3.8% 증가했다.

반도체의 생산은 전월 대비 10.0% 감소하며 전체 제조업 생산을 끌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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