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8기 임기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청년주거를 선택했다.
오 시장은 “살 곳이 없어 서울을 떠나는 청년이 없도록 하겠다”며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 4000가구를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청년·대학생 대상 공공주택 통합공급 체계인 ’더드림집+‘ 출범을 선언하고 2030년까지 청년·대학생 대상으로 청년주택 7만 4000가구를 공급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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