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을 심의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1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천970원과 1만340원을 제시했다.
앞서 제시했던 최초 요구안에서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인상한 1만2천원을 요구했고, 경영계는 올해 가격인 1만320원 동결을 주장한 바 있다.
이날 노동계는 최초 요구안보다 30원을 낮췄으며, 경영계는 20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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