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요구안과 비교하면 노동계는 30원 내렸고, 경영계는 20원 올린 수준으로 노사의 최저임금 격차는 1630원으로 50원 좁혀졌다.
최저임금 동결을 요구했던 경영계는 올해 최저임금에서 20원(0.2%) 인상한 1만 340원을 제시했다.
노사 양측이 내놓은 최저임금 격차는 기존 1680원에서 1630원으로 50원 줄었지만, 여전히 격차가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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