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시에 따르면 관내 민·관 사례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2026년 민관 사례관리자 AI 스마트 워크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AI 시스템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례관리자들이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사례관리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도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복지의 품질은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는 사례관리자의 전문성과 행정 역량에서 시작된다”며 “안산시는 AI를 적극 활용해 행정은 더욱 똑똑하게, 복지는 더욱 따뜻하게 변화시켜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복지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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