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직후 사퇴한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러한 홍 전 감독의 행보는 타국 대표팀 감독들의 모습과 대조되며 더 큰 논란을 빚었다.
홍 전 감독의 태도는 전날(29일) 캐나다 대표팀을 이끄는 제시 마치 감독의 반응과도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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