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후예' 이란은 중동에서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27건)이 가장 많을 만큼 역사 유적과 문화재의 보고다.
로이터 취재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유적을 포함해 모두 11개의 역사적 건물이 피해를 본 사실을 확인했다.
이 매체는 이들 유적이 직접 폭격당하진 않았지만 원래 표적이던 이스파한 주청사에서 200m도 채 떨어지지 않은 탓에 폭격의 충격파가 이들 유적을 흔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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