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차기 당대표 선호도에서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연령별로 민주당 당대표 지지도 조사 결과 30대, 40대 연령층에서 정정래 전 대표, 18~29세, 70세 이상 연령층에서는 김민석 총리의 지지도가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했다.
지역별 민주당 당대표 지지도 조사 결과 광주·전라 지역에서는 김민석 총리, 대전·세종·충청 지역에서는 정청래 전 대표의 지지도가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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