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15년 전 김연경처럼' 흥국생명 이다현, 日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식발표] '15년 전 김연경처럼' 흥국생명 이다현, 日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

여자배구 흥국생명의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새 시즌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활약한다.

흥국생명 구단은 30일, "이다현이 2026~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한다"라고 전했다.

이다현은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28시즌부터 흥국생명으로 복귀해 활약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