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트레이드 신화' 쓰는 두산 류승민 "매 경기가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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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트레이드 신화' 쓰는 두산 류승민 "매 경기가 소중해"

카메론은 올 시즌 75경기에서 타율 0.287(279타수 80안타) 9홈런 4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33으로 무난하게 활약했다.

삼성 라이온즈 소속이던 류승민은 지난달 내야수 박계범과 1대1 트레이드돼 두산에 합류했다.

현장에서 만난 김원형 두산 감독도 류승민을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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