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월간 신조선 수주 점유율이 지난달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원유운반선 등 에너지운반선의 연이은 수주로 39개월 만에 최고치인 44%를 기록했다.
수주량 기준 세계 1~3위인 중국·한국·일본 등 동아시아 3국의 5월 수주량·수수 점유율은 중국, 한국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지만 일본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국의 이 같은 수주잔량은 전년 동기 대비 중국과 한국은 각각 24.6% 3.2% 늘어난 반면 일본은 17.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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