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된 구치소 독방에 에어컨을 설치해달라는 지지자들의 진정을 각하했다.
(사진=법무부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서울구치소 독거실) 30일 인권위는 지난 2월 23일 윤 전 대통령 구치소 에어컨 설치 관련 진정들을 각하했다고 밝혔다.
인권위 진정은 제3자도 제기할 수 있으나 피해자가 조사를 원하지 않을 경우 각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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