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내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해온 가수 김호중이 30일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김호중을 태운 차량이 교도소 정문을 통과할 땐 그의 이름을 연호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김호중은 출소 이후 한동안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라면서 “수술 이후에도 재활 기간이 필요한 만큼 활동 재개 시점을 예단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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