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한국 기업들의 이익 성장이 현재 반도체 등 일부 기술 업종에 집중돼 있다고 짚었다.
S&P는 금융권과 관련해서 글로벌 사모신용 시장의 스트레스가 국내 금융권의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다.
김대현 상무도 "미국의 사모신용 스트레스가 있더라도 국내 금융권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은행과 증권사의 익스포저는 전체 자산 대비 미미하고, 주요 투자 주체는 연기금과 공제회 같은 전문 기관투자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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