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맞서는 세네갈 역시 조별리그 I조 최종전에서 이라크를 5-0으로 완파하고 극적으로 32강 무대를 밟았다.
세네갈의 전방 파괴력이 매섭지만 주전 수문장 멘디의 결장으로 인한 최후방의 무게감 저하는 치명적인 약점이다.
더 브라위너의 예리한 패스를 바탕으로 루카쿠, 도쿠 등이 이끄는 벨기에의 공격진이 세네갈의 수비 빈틈을 집요하게 파고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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