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내 시효 만료 예정인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 건수 1만4667건, 총 금액도 9억7000만 원 넘겨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 미수령 금액도 2000만 원 상회…구매 후 적중 여부 및 환불금 점검 필요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내 투표권 적중 여부 조회 페이지 화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30일 “오는 2026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5년 발행· 78~89회차)의 미수령 현황을 집계한 결과, 1만4667건이 적중금을 찾아가지 않았으며, 총 금액은 9억7051만640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구매 금액이 소액이더라도 적중금이나 환불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구매 후 반드시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며 “특히 보관 중인 투표권이 있다면 고유번호나 QR코드를 활용해 소멸시효가 지나기 전에 수령 가능 여부를 점검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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