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수능에선 영어 1등급 비율이 3.11%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면서 난이도 조절 실패 논란이 일었다.
이후 평가원이 주관한 첫 번째 모의평가에서도 영어 1등급 비율이 상대평가인 국어(5.38%)·수학(4.83%)보다 낮게 나온 것이다.
평가원은 절대평가인 영어 1등급 비율이 6~10%가 되는 것을 목표로 출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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