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010~2015~2020년 접속산업연관표’에 따르면 공산품은 2010년 이후 가격을 포함한 금액 기준보다 실제 생산 기준에서 더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은은 국제유가 하락으로 석유제품 가격이 내렸고, 반도체를 포함한 컴퓨터·전자·광학기기는 생산성 향상으로 제품 가격이 떨어지면서 실제 생산이 늘어도 금액 기준 성장률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한은은 “전산업 경상 부가가치율이 2023년 이후 상승으로 전환해 우리 기업의 수익성이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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