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무대에서 김민준(13기, A1)은 꾸준함과 성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심상철(7기, A1)에게 1승 차로 다승왕을 내줬지만, 이 기록은 여전히 김민준의 대표 기록으로 남아 있다.
신인 시절 평균 스타트 0.24초를 기록한 뒤 13시즌 동안 평균 0.20초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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