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 측이 항공편 출발 지연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코르티스가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으로 귀국하는 항공편의 탑승 시간에 늦게 도착해 이륙이 지연됐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브릿지(탑승교)에서 환복을 하며 통로를 가로막았다는 의혹에 대해선 코르티스가 지난해 10월 일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할 당시 승객들이 모두 하차한 후 마지막으로 나오며 소지품을 정리했던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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