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조기 출소했다.
이렇게 애초 만기 출소일이던 11월 24일보다 약 5개월 일찍 사회로 나오게 됐다.
출소한 김호중은 당분간 고질적인 발목 치료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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