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겠습니다” 했더니…대표가 말없이 1000만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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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겠습니다” 했더니…대표가 말없이 1000만원 보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중소기업 대표와 직원 사이에 오간 가슴 따뜻한 일화가 누리꾼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A 씨 역시 회사와 동료들을 좋아했던 터라 감사히 받아들이고 프리랜서 일감을 구한 뒤 휴직계를 냈다.

대표가 빌려준 돈으로 부모님의 급한 불을 끄고, 약속대로 회사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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