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주식 카페에서 '내부정보'를 안다는 회원 말에 100여 명이 투자했다가 수천만 원대 피해를 보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는 주가 폭락에도 "무조건 더블"이라며 매도를 막다가 글을 모두 삭제하고 잠적했다.
폭락하자 "절대 팔지마라" 홀딩 강요, 결국 잠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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