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같이 일하는 여성 동료 신체를 불법 촬영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5월 26일 새벽 탈의실 바구니 뒤에 휴대전화기를 켜놓고 동료 직원 40대 여성 B씨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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