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신청 시스템인 '스마트클린 시흥'을 7월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클린 시흥'은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부터 수수료 결제, 수거 진행 확인까지 모든 과정을 온라인에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양순필 시 환경국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형폐기물 배출 절차를 더욱 편리하게 개선하고 자원순환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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