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품 넘어 건설자재까지…GH가 허문 ‘장애인생산품’ 구매 장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무용품 넘어 건설자재까지…GH가 허문 ‘장애인생산품’ 구매 장벽

단순히 사무용품 위주의 소모품 구매에 그쳤던 기존의 공공기관 장애인 지원 방식을 탈피해 부지 조성과 건축 등 대형 개발사업 과정 전반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의 판로를 확장하는 구조적 변화를 꾀한다는 것.

이번 협약에 따라 GH는 향후 추진하는 부지조성 및 건축 등 다양한 개발사업 과정에서 소요되는 건설 자재와 안전용품은 물론 시설관리 용역 분야까지 중증장애인생산품의 구매 비중을 전격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공사는 추진 중인 공공임대주택의 입주 관리 업무를 비롯해 주거복지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지원 등 GH 고유 사업 영역과 연계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장애인 인력과 매칭하는 작업도 병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청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