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연안여객과 크루즈 이용객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복합 인프라로 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IPA는 신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주요 혁신 사례로는 ▲AI 기반 물류 최적 경로 안내 ▲도로관리 로봇카의 포트홀 자동 복구 ▲태양광 발전소 화재 감시 AI ▲가스·화재 감지 전자지능 코(후각장치) ▲조류 기피 신소재 도료 활용 등이 있다.
윤성태 IPA 친환경·기술개발실장은 "DX(디지털 전환), AX(인공지능 전환) 흐름에 맞춰 항만 관리·운영 혁신은 필수"라며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인천항을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항만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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