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 효과와 에너지 효율이 좋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의무화 시행일(2020년 4월 3일) 이전에 설치한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고 해당 세대에 실제 거주하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다.
신청하려면 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한 뒤 보조금 신청서와 함께 설치 전·후의 시공표지판 사진 2장, 영수증, 건축물대장,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서류를 구청 환경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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