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경관과 야간 콘텐츠를 결합한 관광 인프라가 동해안 관광 경쟁력을 높일 새로운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동해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은 바다를 조망하며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의 하나로 추진한 강동해안공원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7월부터 시민과 관광객에게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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