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김호중(35)이 30일 오전 가석방되는 가운데 5개월간의 가석방 기간 중 공연, 방송 출연 등 가수 활동을 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이 변호사는 "가석방 땐 '보호 관찰' 조건이 같이 따라붙는다"며 "일정량 이상의 음주 금지, 부정적인 사람과의 접촉 금지 등의 조건이 붙지만, 생업 종사는 허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고 전했다.따라서 "김호중의 본업인 공연이나 방송 출연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업계에서는 방송 출연보다 유튜브나 팬미팅 위주로 조심스럽게 복귀 가능성을 타진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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